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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투증권, 위험 알고도 팝펀딩 펀드 판매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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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BSCNBC뉴스 작성일20-05-25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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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11월이었죠.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개인 간 대출을 이어주는 P2P 금융업체, 팝펀딩을 직접 찾아가 혁신 금융의 사례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 달 뒤 팝펀딩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고 수백억 원 규모의 사모펀드가 환매 중단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펀드를 판매했던 판매사도 내부적으로는 위험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장지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앵커]

2018년 초 팝펀딩은 자산운용사들과 함께 사모펀드를 만들었습니다.

투자금을 홈쇼핑 납품업체에 빌려주고, 업체가 생산한 물건을 팝펀딩 물류 창고에 입고하면 물건이 팔릴 때마다 판매 대금으로 대출금을 회수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대출 연체가 발생했고 결국 투자금을 돌려막았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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