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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벼룩시장 조회 39회 작성일 2020-10-27 08:19: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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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교육청도 ‘학생 정신건강 관리 매뉴얼’ 안 지켰다 / KBS뉴스(News)

어제(24일) 창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이웃집 70대 할머니를 숨지게 한 10대는 자퇴전 학교에서 정신적, 정서적 이상증세를 확인하는 검사를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퇴한 뒤 20개월 동안에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결국 어제(24일)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
학교와 교육청 모두 정신 건강 관리를 위한 매뉴얼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형관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웃 할머니를 살해한 A군은 2017년 3월부터 6개월여 동안 이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 초·중·고등학교는 학생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학기초 마다 '정서·행동특성검사'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담당교사가 인지하거나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이상 증세가 확인되면, Wee센터와 병·의원에서 상담 또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A군은 학교를 다니는 동안 '정서·행동특성검사'를 받지 못했습니다.
검사대상에서 A군의 학교가 빠졌기 때문인데 해당 교육청은 왜 검사대상에서 빠졌는지 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음성변조 : "저희가 죄송하다, 잘못했다고 그 말 밖에는 뭐, 드릴 말씀이 없고요."]
학교 측도 A군이 책걸상을 마구 던지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여러 차례 확인했습니다.
이상 행위가 발견될 경우 전문기관에 상담 등을 의뢰해야 했지만 오히려 자퇴를 권유했습니다.
[경남 창원 OO고등학교 관계자/음성변조 : "차라리 격리시키는 게 맞겠다. 선생님들의 자의적인 판단이 잘못됐을 수 있다고…."]
학교 밖으로 나온 A군은 범행이 일어나기 전까지 20개월 동안 집에서 방치됐고 조현병 약물 처방을 받았지만 범죄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진영호/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청소년 정신질환을) 그냥 방치했을 경우에는 나중에 문제 행동이 심각해져 치료가 조금 어려운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2016년 학교 정서 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 3만여 명 가운데 90% 정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학교와 교육청에서 제대로 된 관리가 이뤄졌다면 참극을 피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KBS 뉴스 이형관입니다.
지원 : 집에서도 안챙겨주는데 교육부가 해줄리가 자살률은 내리지도 않고
저출산만 내리고 앉은 ㅈ같은 나라
김영선 : 집에서도 못하는 걸 어떻게 학교와 교육청에 떠넘기니
qooma : 학교가 뭔죄냐 부모가 잘못이지

민간자본(BTL)으로 짓고도 교육청이 보수공사.. 배보다 배꼽이 더 큰..ㅉㅉㅉ

BTL 방식으로 지은 지 2년 만인
지난 2014년 김해의 한 고등학교
경사면 안전시설이 무너졌는데요.

경남교육청은
하자보수 담보 기간이
3년이나 남았는데도
자체 예산 15억 원을 들여
보수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상남도 교육청은
체육관을 지은 두 학교가
11년 만에 폐교하면서
전국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BTL 민간사업자에게
중도해지 환급금 16억여 원을 물었는데요.

BTL로 지은 학교 시설물에 대한 경남교육청의
관리·감독은 제대로 되는 것일까요?

이형관 기자가 고발합니다
유명식 : 시공사 배후가 궁금해지네요.뭔가 조사가 필요할 것같은데요.

커지는 학습 격차! 초등교사의 고민은?

아이들의 학습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교사는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커다란 고민이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장미영 : 온라인 수업으로 지칠 때쯤 해피이 선생님의 학습격차 영상 보며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엄마가 내 아이 공부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 명확하게 알고 엄마표학습으로 도와주는게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박지원 : 선생님 말씀에 격공합니다
나름 신경쓴다고 생각하는 학부모입니다. 코로나로 정오에나 끝나는 온라인 수업 마치고 부랴부랴 점심먹고 그나마 다니는 1-2개 학원 다녀오고 잠시 쉬었다 학습지 풀이와 학교 과제. 말씀하시는 수학ㆍ영어 예습 복습. 책좀 읽고나면 노는 시간도 없이 하루가 갑니다. 학교다닐때는 학교에서라도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놀기라도 했는데 코로나로 맘편히 놀지도 못하는 상황에 이때라도 맘편히 놀리고 싶은 마음또한 간절하기도 합니다.
1등부터 꼴찌까지 줄세우는 그 하루 때문에 맘편히 놀고. 읽고 사색하고 자신이 정말 하고팠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그냥 가버리는 것 같아 아싑기도 합니다. 아이를 이번기회에 다 놓아버리고 맘 편히 놀리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광성 : 굿!
u구름빵 : 참 아이러니하네요 공부에 관심 많으니 너도 나도 학원은 보내는데 학습부진이 생기니 말입니다ᆢ 독서라도 학교에서 자주 하게끔 지도해 주셔야겠어요 저도 과도한 학습은 시키고 싶지 않지만 학습부진 안되도록 여러 교육에 관심갖고 있고 독서와 문제집 꾸준히 시켜요
함승옥 :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정에서도
함께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최주희 : 시국이 이렇다 보니 저 또한 학습격차가 걱정되던 참에 이런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가정에서 좀 더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니의 보기TV : 수학은 진짜 ..한번 놓치면 ...따라가기 힘든거 공감합니다 ..!! ㅋ 전 그나마 전업주부라 .
아이가 놓치는 부분이 어느부분인지 파악하고 함께 공부해보고 , 결손이 있다싶은곳은 이전학기 이전학년 교과서로 다시 개념정리를 같이해보는편이지만 , ㅠㅠ 맞벌이 부모님들은 아무래도 힘드시겠죠 ㅠㅠ 노관심이라기보단ㅠ
본인도 생업에 지치고 집에와서 할일도 있어 일일이 챙기시기 힘들꺼에요 ㅠ
선생님 , 부모님 모두 화이팅 입니다
그치 : 오~~!!!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분!!!
부족한 부분은 집에서 잘 지도해야 겠네요^^
이미희 : 좋은 선생님
원미현 : 진짜 집에서도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아이 공부를 살펴봐줘야 할것같아요. 아직 저학년은 책상에 앉아서 교과서 보는것도, 평가준비도 익숙치않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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